| [스페인전]'첫승선' 박주호, 왼쪽 윙백 문제 해결할까 May 30th 2012, 02:26  | 이영표(밴쿠버)의 A대표팀 은퇴 후 왼쪽 윙백은 대표팀의 가장 큰 취약포지션이었다.김영권(오미야) 윤석영(전남) 홍 철(성남) 등이 저마다 장점을 앞세워 '포스트 이영표'를 노렸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다. 최강희 감독의 고민도 계속됐다. 그래서 꺼낸 카드가 박주호(바젤)다. 박주호는 이번 스페인-카타르 2연전의 가장 중요한 키를 쥐고 있다. 다른 포지션은 충분한 대체자가 있지만, 왼쪽 윙백은 그렇지 않다. 김영권 김치우(상주)가 왼쪽 윙백 자리를 소화할 수 있지만, 각각 중앙 수비수와 측면 미드필더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박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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