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9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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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태아녀母, "아이 넘어질까 놀이터에 끈 묶어놔" 경악
May 30th 2012, 02:02

[OSEN=김나연 기자] 27살 딸을 24시간 태아처럼 돌보는 어머니가 "아이가 어릴 적, 놀이터에서 넘어질까 불안한 마음에 끈을 달아 놓은 적이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엄마가 씻겨 주고 옷 입혀주는 건 기본, 음식을 씹어서 먹여주는 27살 대학원생 '태아녀'가 출연했다. 이날 화성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화성인 어머니는 "(화성인이)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넘어질까봐 끈을 달아놨다"고 밝혀 MC들로 하여금 '해외토픽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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