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나 보던 6.25 한국전쟁을 직접 체험해보니 참전용사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잘 알게 됐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하루 앞둔 31일 부산 사하구 사남초등학교 교정에서는 주먹밥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남초등학교와 부산소망성결교회가 주관하고 부산보훈청이 후원하는 '6.25 한국전쟁 피란시절 체험 퍼포먼스' 행사의 하나로 주먹밥 시식회가 열린 것이다. 사남초등학교 학생들은 주최측에서 마련한 주먹밥으로 점심을 먹으며 한국전쟁 당시 피란시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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