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 40대 흑인 여성이 총 8발을 맞고도 살아나 화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지아주 보건부 공무원인 아디나 파슨(40) 변호사는 지난달 20일 애틀랜타 북부 샌디 스프링스의 자택 앞에서 머리 등 몸 전체에 실탄 8발을 맞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여겨졌던 그는 의식을 찾고 말도 했다고 애틀랜타저널 등이 30일 전했다. 파슨이 의식 회복 후 던진 첫마디는 병실로 들어오던 어머니에게 한 '헬로'였다고 한다. 병원 관계자들은 수술을 받더라도 완쾌가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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