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 어린이집에서 잠자던 생후 4개월 영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지난 30일 낮 12시30분쯤 광명시 하안동 모 어린이집에서 조리사 김모(40)씨가 유아용 침대에 엎드린 상태에서 숨이 멎어 있는 A양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A양은 온몸이 경직돼 있었고 입가에는 토한 자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집 원장 박모(50)씨는 경찰에서 "오전 9시30분쯤 A양에게 분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키고 재웠으나 약 한 시간 뒤 아이가 칭얼대 다시 달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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