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통일당(구 자유선진당)의 19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성완종 의원이 선출됐다. 문정림 선진당 대변인은 31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오전 의원총회를 통해 성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는 19대 국회 당선자 중 이명수 의원을 제외하고, 이인제 대표 등 4명의 당선자들이 참석해 이같이 결정했다. 원내대표에 선출된 성 의원은 경남기업 회장을 지낸 재계 출신 인사로, 지난 4.11 총선에서 유상곤 새누리당 후보를 누르고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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