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만삭의 여자친구를 차에 가둔 뒤 불을 지르고, 이도 모자라 확인사살까지 가한 남성이 체포됐다. 하지만 이 여성은 끔찍한 역경에도 불구, 억척같이 목숨을 부지한 끝에 아이까지 무사히 출산해 주변에 놀라움을 다시 한번 안겼다.
이 사건은 지난 25일 밤(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했다. 만삭의 라토나 보우먼(22)은 헤어진 남친이자 뱃속 아이의 아빠인 자말 로저스(22)로부터 자동차극장에 가자는 제의를 받았다.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로저스가 갑자기 돌변했다. 총...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