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경, 비정규직 대변 "아이디어 뽑고 버리나" 일침 May 30th 2012, 01:55  | [OSEN=장창환 기자]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의 류현경이 비정규직을 대변한 따끔한 일침을 고용주에게 가해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극 중 류현경은 한식당 '팔방미인'의 주방장 장신조(임채무 분)의 둘째 딸 정현으로 분했다. 특히 정현은 취업준비생으로 회사 입사시험과 면접을 보는 장면도 많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최근 태형(정준 분)의 벤처기업에서 만드는 보드에 대한 사용 후기 덕분에 취업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맛있는 인생' 9회분에서 태형의...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