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속옷 대신 비키니 수영복을 입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나온 '비키니녀' 정지은씨는 비키니 차림으로 놀이공원, 야구장을 활보하는 것은 물론 집 안에서도 비키니만 걸친 채 설거지를 하고 청소기를 돌렸다. 정씨는 현재 가진 비키니 수영복이 "최소 100벌은 된다"고 말했다. 정씨는 비키니만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 "몸에 딱 붙는 옷이기 때문에 긴장 상태를 만들어 몸매를 예쁘게 해주고 과식을 없애준다"고 말했다. MC들이 몸매 관리 비결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