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한복판 고층 빌딩에서 길러낸 채소를 먹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스웨덴 식품기업 '플랜타곤'은 남동부 도시 린최핑의 도심에 54? 높이의 식물 재배용 빌딩을 짓고 있다. 2014년 완공 예정인 이곳에서 샐러드용 채소와 시금치, 겨자 잎 등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리로 된 건물은 식물을 심는 선반으로 층이 나뉜다. 빛이 잘 들어오는 꼭대기에는 갓 파종한 선반을 놓고, 이후 생장 정도에 따라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차츰 아래로 선반을 내린다. 맨 아래층에 다다를 쯤이면 채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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