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이정회)는 통합진보당에서 벌어진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수사와 관련, 지난해 5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방해한 혐의로 통합진보당 당원 윤모(28)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5월21일 검찰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수사의 일환으로 통합진보당 서버관리업체인 (주)스마일허브를 압수수색하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검사 등 관계자의 진입을 막고, 현장에 있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윤씨는 또 다음날 오전 검찰이 서버를 압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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