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뺑소니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29일 장존동 노상에서 차량으로 도로에 서 있던 사람을 충격 사망케 하고 도주한 A(53)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전7시22분께 아산시 장존동 노상에서 도로 중앙분리대를 충격 후 정차해 도로에 서있던 사람을 반대편에서 주행 중 충격 사망케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있다.
사고 당시 목격자를 찾지못해 자칫 미궁에 빠질 뻔했던 이번 뺑소니 사고는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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