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1일 폐지를 수집하는 할아버지 등을 자동차로 치고 달아난 전모(41)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등 혐의로 구속했다.
전씨는 지난해 12월29일 오전 4시33분께 서울 종로구 효제동 한 고물상 앞에서 수집한 폐지를 팔고 나오던 김모(65)씨와 배모(48)씨 등을 자신의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전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종로구 한 술집에서 친구 3명과 술을 마신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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