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미수로 3년간 교도소에서 산 30대 남성이 출소한 지 보름만에 또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려한 혐의(성폭력법)로 박모(33)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김씨 옆집에 사는 이웃으로 28일 오전 6시40분께 김씨의 집에 들어가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의 부모가 일을 하느라 자주 집을 비운다는 사실을 알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여성이 저항하고 소리를 지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