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지하상가 등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A(18·여)양 등 여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 26일 오전 11시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소재 화장품 가게에서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3개월간에 걸쳐 26회 모두 2400여만원 상당의 고가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서울과 대구, 부산, 인천, 부천, 안산 등 전국을 돌며 지하상가 의류매장이나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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