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8시께 강원 홍천군 서면 굴업리 삼거리 지방도 494번 도로상에서 A리조트 셔틀버스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옹벽을 들이받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리조트 직원 20여 명 P모(25·여)씨 등 1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버스가 인개로 인한 노면 결빙으로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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