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죄 등으로 징역 1년을 살고 지난해 12월25일 만기출소한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이 자신의 지난 정치적 행동에 대해 "대단히 편파적이었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CBS라디오 '정관용의 시사자키'에 출연해 과거 자신이 "상대방의 입장 잘 배려하지 않고, 새누리당 분들도 같은 대한민국인데 철저히 부정했다. 함께 가는 동업자라고 하는 생각을 안 했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내가) 대단히 편파적이었는데 더 나빴던 건 (편파적이었던) 그걸 몰라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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