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31일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작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여직원 김모씨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김씨가 야당 후보를 비판하는 목적으로 글을 쓴 적이 없으며, 그가 쓴 글은 정상적 대북심리전 활동과정에서 작성됐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김씨는 북한 IP로 작성된 글들이 출몰하는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북한 찬양·미화 등 선전선동에 대응하기 위해 작성했다"며 김씨가 18대 대선 전 야당 후보를 비판하는 글을 90여 차례 작성했다는 '한겨레신문'의 이 날짜 보도를 반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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