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5·미래에셋)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호주여자마스터스를 앞두고 올 시즌을 시작하는 각오와 세계 1위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신지애는 1일(한국시각) LET 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세계 1위에 올랐을 때는 부담이 커 나 자신을 밀어붙였다"며 "이제는 정상의 느낌이 어떤지 알고 있으니 다시 1위에 오른다면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11월 미즈노클래식에서 우승한 신지애는 그해 말 시력 교정에 이어 지난해에는 시즌 중 손바닥 수술을 받는 등 부상에 시달리며 2년 가까이 침묵했다. 하지만 지난해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