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이 박태환의 런던올림픽 포상금 지급을 철회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작년 감사 결과가 보고됐다. 이 과정에서 당초 수영연맹이 박태환에게 지급하기로 한 런던올림픽 포상금 5000만원을 취소하고 다이빙 유망주의 외국 전지훈련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수영연맹은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1억원, 은메달을 따면 5000만원, 동메달을 따면 3000만원을 지급하되 한국신기록을 세우면 전액을 아니면 절반만 주기로 했다. 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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