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산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으며, 그 배경에는 히스패닉 엄마들의 '출산 조절'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 보도했다.
통계조사기관 퓨리서치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2011년 출산율은 가임여성(15~44세) 1000명당 63.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미국 출산율은 베이비붐 시기이던 1957년의 1000명당 122.7명으로 최대를 기록했다. 이후 1970년대를 거치며 급락했지만 65~70명 수준을 유지해 오다가 2007년 경제 위기가 시작되면서 한 단계 더 내려갔다.
출산율 하락은 '히스패닉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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