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장 출신의 안창호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에 동의했다고 동아일보가 28일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검찰총장 후보자로 추천된 외부 인사 6,7명 가운데, 안 재판관만이 유일하게 재산과 병역 등에 대한 신상조회에 동의했다. 안 재판관 외에도 고영주 전 서울남부지검사장, 차동민 전 대검찰청 차장, 남기춘 전 서울서부지검장 등의 검찰 외부 인사가 인사검증 요청 동의서를 받았지만, 모두 거부한 것으로 이 신문은 보도했다. 법무부는 신상조회에 동의한 전·현직 검찰 인사를 검증해 결격 사유가 없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