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가 매회 기부처를 바꾼다.
28일 제작진에 따르면 '달빛프린스'는 게스트가 정한 책에 따라 주제가 달라지듯이 게스트의 관심분야에 따라 기부처가 바뀔 예정.
지난 22일 첫 방송에서 이서진은 집짓기 봉사를 했던 '해비타트'에 상금을 기부했다. 두 번째 게스트 김수로는 소극장에 할 예정. 김수로는 "1000만원이라는 돈은 큰 돈이다. 어디에 기부를 했을 때 가장 값어치 있게 쓰이게 될 지 고민을 하다가 대학로 소극장에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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