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불리한 여론을 조성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을 받았던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29)씨가 인터넷상 종북(從北) 활동을 모니터하는 일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앙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5일 3차 소환조사에서 경찰에 인터넷 사이트 '오늘의 유머(오유)'에서 발견한 종북 성향의 글들과 분석자료 등을 제출했다.오유는 친북 성향 글이 많이 올라와 국정원의 집중 관리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씨는 자신이 만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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