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대적할만한 경쟁자가 없었다. 우즈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 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뒤 4라운드 7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 3개를 추가했다. 중간합계 17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우즈는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 닉 와트니(이상 11언더파)와의 격차를 6타로 벌렸다. 전날 안개로 경기를 치르지 못해 이날 3, 4라운드를 연속해서 진행했지만 일몰로 경기는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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