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직원들은 민원인과 함께 식사를 할 경우 구내식당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민원인의 불필요한 만남과 접대, 식사비 대납 등 부정행위를 사전에 차단, 직원들이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하도록 돕고자 새달 1일부터 청렴식권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렴식권제는 구청의 예산으로 식권을 발행, 직원들이 업무처리를 위해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같이 식사를 할 경우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구는 '청렴 식권'을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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