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오는 2월 한 달 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의장국으로 활동한다. 안보리 의장은 유엔에서 국제평화와 안전 유지에 일차적 책임을 지는 안보리를 대표하게 돼, 한국은 북한 등 유엔의 결의 등을 위반하는 국가에 대해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된다. 김숙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는 28일(현지시간) 뉴욕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 가운데 영문 알파벳 순서에 따라 한국이 오는 2월 의장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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