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과 반군간의 교전이 지속되고 있는 알레포지역에서 학살당한 것으로 보이는 시신 78구가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반군 조직인 자유시리아군(FSA)은 이날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쿠웨이트 강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에 처형당한 78구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30구 이상의 시신이 아직도 강가에 매몰되어 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신 대부분은 비교적 나이 어린 청년들로 모두 총살형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한 FSA조직원은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모든 일들이 벌어진 뒤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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