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3명을 총기로 살해한 전직 경찰관을 잡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경찰 (LAPD) 1만 명 이상이 7일(현지시간) 추격전에 나서는 등 비상이 걸렸다. 경찰 당국은 주(州) 전체에 "경찰관 안전경보"를 발령하고 군사훈련을 받은 전직 경관 크리스토퍼 도너(33)가 "죽이겠다"고 성명서에 언급한 40여명의 사람들을 보호하는데 나서도록 했다. 이 명단에는 LAPD 소속 경찰관들의 이름들도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위증죄로 파면당한 도너는 그의 징계 청문회에서 변론을 맡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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