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을 이용해 불 쇼를 하던 중 손님 얼굴에 불길이 옮아붙어 칵테일바 바텐더, 점장 등이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문찬석)는 칵테일 제조 과정에서 불을 이용해 퍼포먼스를 벌이다 여자 손님 얼굴에 화상을 입힌 혐의로 유명 칵테일바 체인점의 바텐더 홍모(26)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은 또 점장 유모(28)씨와 체인업체 대표 박모(42)씨도 안전교육 등 직원 관리감독을 소홀히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홍씨는 2011년 10월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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