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경엽 감독 파격, 넥센 주전-보직 일찌감치 확정 Feb 10th 2013, 04:53  |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이상학 기자] 넥센 염경엽(45) 감독이 파격적인 시도를 하고 있다. 이미 스프링캠프 전에 주전-비주전과 선발-구원 보직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스프링캠프는 각자의 역할에 맞춰 시즌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고 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레인저스볼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염경엽 감독은 "캠프 시작 전 이미 주전과 비주전, 선발과 구원 역할을 확정했다. 선수들에게도 직접 통보했다"며 "경쟁은 마무리캠프와 시즌 때 치러지는 것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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