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병원에서 휘어진 코뼈 교정 수술을 받았던 10대 환자가 마취 회복중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부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비염과 코뼈 비틀림으로 교정 수술을 받은 A군은 지난 8일 오후 2시께 수술을 마치고 회복실에 있던 중 심장박동이 크게 약해지면서 수술 2시간40여분만인 오후 4시45분께 끝내 숨졌다.
유족 측은 "수술은 정상적이었다"는 병원측 주장을 믿을 수 없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는 한편 담당의사를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