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가와 "박지성 맨유 시절 활약, 내게 큰 충격" Feb 9th 2013, 04:52  | 가가와 신지(24)가 '맨유 선배' 박지성(32·QPR)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가가와는 지난 8일(한국시각)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어릴 적에 TV를 통해 맨유의 경기를 즐겨보곤 했다. 박지성이 아시아 출신으로 보여준 활약은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고 소개했다. 가가와는 2005년까지 유스팀인 FC미야기에서 활약하다 2006년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하면서 프로무대를 밟았다. 박지성은 2005년 AC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득점을 하면서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2005년 아시아 선수 최초...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