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모처럼 가족, 친지, 친구들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다보면 거나하게 취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나친 음주는 자칫 즐거운 명절을 망칠 수 있다. 명절 분위기를 그르치지 않으면서 자신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건전 음주수칙을 소개한다. 하나, 술잔 돌리지 말자. 우리나라 사람의 70%가 보유하고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술잔을 통해 전염되는 가장 흔한 균으로 위염은 물론 심한 경우에는 위암을 일으킬 수 있다. 또 최근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A형 간염의 경우도 술잔을 통해 감염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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