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55세 보모가 갓 태어난 아기를 마구 때리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5일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튜브에는 'TV 보는 중에 아기가 운다고 구타하는 러시아 보모'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2분 분량의 동영상에는 보모가 우는 아기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계속 때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제 옹알이를 하는 정도의 아기가 뭔가 불편한지 소리를 내자, 보모가 아기를 두 손으로 무차별적으로 때린다. 처음엔 엎어 놓고 때리더니 소파에 앉아서도 계속 때렸다. 보모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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