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경찰서는 9일 술에 취해 술집 여주인을 때리고 행패를 부린 의정부시청 공무원 김모(46·6급)씨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김씨는 8일 오후 9시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술집에서 혼자 술을 먹다가 여주인 A(45)의 뺨을 3~4회 때리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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