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5분' 비고, 종료 직전 결승골 허용...발렌시아에 0-1 패배 Feb 10th 2013, 02:25  |
[OSEN=이균재 기자] 박주영(28, 셀타 비고)이 발렌시아전서 후반 막판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소속팀은 추가시간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박주영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발렌시아와 2012-201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40분 이아고 아스파스와 바통을 터치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셀타는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허용, 0-1로 패하며 리그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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