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승장구' 이영자 "전성기 시절 녹화장 독불장군이었다" Jan 1st 2013, 14:44  | [OSEN=박정선 인턴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전성기 시절 녹화장의 독불장군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잘 나갈 때는 녹화장의 독불장군이었다. 남 얘기는 듣지도 않고 항상 나만 옳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자는 데뷔 23년차임에도 KBS 2TV '안녕하세요' 녹화 전 직접 바람잡이로 나선다고 이야기하며 "'안녕하세요'로 돌아온 후 많이 변했다. 인기도 없어지고 찾아주는 데도 없을 때 진정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더라. 내가 잘나서 잘 된게 아니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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