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진표 의원은 29일 대선 때 여야가 공통으로 제시한 공약의 입법화에 대해 "90여개 정도 공약은 이견이 없거나 좁힐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당 대선공약실천위원장인 김 의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공통 공약은) 2월 국회에서 가능한 빨리 입법하는 것이 민생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당내부거래나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 폐지 등과 무상보육,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기초노령연금확대 등은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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