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전쟁에 참전했던 한 미국인 참전용사가 당시 자신의 도움으로 화상을 치료한 한국인 소녀를 찾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29일 미국 참전용사 리처드 캐드월러더(82)씨의 요청으로 6ㆍ25전쟁 당시 미군부대에서 화상 치료를 받은 한국 소녀를 찾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리처드씨는 1953년 5월부터 1954년 5월까지 수원의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했다. 이 부대는 화성 매향리의 작은 마을에 있었다. 어느 겨울 밤, 한 한국인 여성이 12세로 추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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