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의 60대 대표가 뒤늦게 윤리학 박사학위를 받게 돼 화제다. 주인공은 다음 달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박사학위를 받는 김용주(61)씨. 연매출 50억원 이상으로 치과 기자재 수입업체를 운영하는 김 대표는 '유학의 오륜에 따른 경영자의 인간관계가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란 주제의 박사학위 논문으로 다음 달 동국대를 졸업한다. 그의 가치관은 단 하나.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윤리적 기업이 자기 이익만 좇는 기업보다 좋은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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