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절도 피의자가 파출소에서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 5분쯤 전주 완산경찰서 효자파출소에서 차량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강모(30)씨가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달아났다.
절도 등 전과 7범인 강씨는 "수갑 때문에 손이 너무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한 뒤 경찰이 수갑을 느슨하게 풀어주자 갑자기 손을 빼내 그대로 파출소 밖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경찰 4명은 강씨를 뒤쫓았으나 검거에는 실패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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