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정몽규 후보의 최종 승리로 끝이 났다. 이제 그동안 여와 야로 분열됐던 축구계를 수습하고 어떻게 이끌어갈지가 중요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바로 24명이 대의원이 대한축구협회의 수장을 뽑는 선거방식이다.
근본적으로 24명의 대의원이 축구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은 그 동안 끊임없이 논란이 돼왔다. 한 해 10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집행하는 거대 조직이고,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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