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月27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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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앨리스' 궁핍한 20대女 제대로 힐링했다
Jan 28th 2013, 01:54



[OSEN=박지언 기자] '청담동 앨리스'가 궁핍한 20대 여성들을 힐링하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지었다.

'청담동 앨리스'의 주인공 한세경은 가난하지만 꿋꿋하고 우연히 남자를 만나서 신세를 편 평범한 신데렐라가 아니었다. 그는 88만원 세대를 대표하는 궁핍한 20대 여성이었다.

한세경의 삶은 지독하게 현실적이었다. 서울에 있는 이름 있는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공모전 경력, 뛰어난 어학 실력도 갖췄지만 그에게 취업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입사 지원자들에게는 흔해 빠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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