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지적장애인 탁구선수 손병준(18)은 결승전을 마치고 시무룩한 표정을 좀처럼 감추지 못했다. 손병준의 결승 상대였던 헝가리의 페테르 팔로스는 손병준의 맞수다. 올해 초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도 팔로스와 만났지만 손병준이 졌다. 이를 갈던 손병준은 2012 런던 패럴림픽 무대에서 다시 만난 그의 코를 납작하게 했다. 예선에서 팔로스를 3-1로 누른 것. 하지만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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