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한의 3차 핵실험 저지를 위해 검토했던 대북 특사 파견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중국이 최근 북한에 대해 핵실험 계획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과정에서 북한과 마찰을 빚어 중국 스스로 특사 파견 계획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북한이 핵실험을 중단할 가능성은 그만큼 낮아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이날 중국 관련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말 북한의 핵실험을 막기 위한 대북 특사파견 계획이 없음을 미국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부부장급 당국자가 지난달 25일 중국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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