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스트라이커로서 임무를 다했지만 만족스러워하지 않았다. 승부욕이 충만한 혼다 게이스케(27, CSKA 모스크바)가 기다렸던 골을 터뜨리고도 불만으로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혼다는 6일(한국시간) 일본 고베 홈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트비아(FIFA 랭킹 104위)와의 기린 챌린지컵에 일본 대표팀 공격수로 선발 출장,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전반 오카자키 신지의 선제골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5분 가가와 신지의 패스를 받은 혼다는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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