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정홍원 전(前)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의 재산은 2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후보자가 공직자로 재산 신고한 마지막 시기가 2011년 3월이다. 당시 정 후보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공직자 재산공개 규정에 따라, 본인과 배우자의 재산을 신고했다. 당시 신고 내역에 따르면 정 후보자는 총 19억1180만원의 재산을 소유했다. 정 후보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129.93제곱미터·6억2800만원)와 본인 명의로 8억1000여만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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