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를 받고 있는 작은아들 박모(25)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진행된다. 7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1시부터 박씨에 대한 현장검증을 진행한다. 현장검증은 박씨가 연탄 등을 구입한 철물점을 비롯해 범행장소, 범행 모의연습을 한 원룸 등을 차례로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박씨는 지난달 30일 전주시 송천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모와 형에게 수면제가 들어있는 음료수를 먹인 뒤, 연탄불을 피워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