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 학생 가운데 100만명이 넘는 학생이 정신건강에 대해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관심군'이거나 심층상담이 필요한 '주의군'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정신 건강이 위태로운 학생들을 위해 60여개 학교에 처음으로 학교 의사를 지정·배치하기로 했다. 7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2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초·중·고 학생 648만2474명 가운데 관심군 학생은 16.3%(105만4447명), 주의군 학생은 4.5%(22만3989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관심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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